이윤진은 27일 소셜 계정에 “소을 다을이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 SNS
사진에서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차관급 표창과 의장상을 받았다. 이윤진은 “소다맘은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소을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 생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2026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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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의 딸 소을이는 엄마보다 큰 키로 푹풍성장했다. 아들 다을이는 아빠 이범수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범수와 이윤진이 이혼 소송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딸과 아들이 서울시의회로부터 표창을 받으면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