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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협회-대교 뉴이프, ‘상조 등 공동기획’ 협약

중앙일보

2026.01.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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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 김형진 회장(왼쪽)과 대교 뉴이프 김경호 대표이사(오른쪽)는 26일 대교타워 3층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상조 서비스와 공동 기획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교, 편집기자 최대 50% 상조 할인…협회는 올바른 상조문화 정착 지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 이하 협회)는 대교 뉴이프(대표이사 김경호)와 협회 회원들의 상조 서비스 비용을 시중 대비 30~50% 할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편집기자 대표단체인 협회는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기업인 대교 뉴이프와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협약식을 체결하며, 양 기관이 상조 서비스 및 공동 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선진 상조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르면, 앞으로 편집기자협회 회원들은 대교의 상조 서비스 ‘나다운 졸업식’을 협회 전용 특별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대교 뉴이프의 성인 직무 교육과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또 편집기자협회와 대교는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진국형 시니어 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회는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기획 기사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대교는 100세 시대에 필수적인 성인 직무교육과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 취지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공동의 온·오프라인 행사 추진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왼쪽)과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이사(오른쪽)가 26일 ‘상조 서비스와 공동 기획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는 “대교의 상조상품인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포함한 편집기자협회 회원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새로운 상조 문화 개발을 위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협약의 의미를 소개했다.

김형진 협회장도 “시니어 편집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이번 협약을 통해 가능해졌다”면서 “앞으로 대교와 머리를 맞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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