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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서 신발 신고" 전소미, 또 공중도덕 논란..과거 ‘무인 포토부스’까지 재소환 [Oh!쎈 이슈]

OSEN

2026.01.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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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이 진행됐다.전소미는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는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가수 전소미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8.18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이 진행됐다.전소미는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는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가수 전소미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8.18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촬영한 SNS 사진으로 공중 도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과거 무인 포토부스에서 찍었던 사진도 재조명됐다.

26일 전소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일본을 여행하며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일부 사진 속 전소미는 일본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돌연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택시가 아닌 쇼핑 센터의 휴식 공간에서도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로 발을 올리는 것은 공중 도덕에 어긋난다는 것. 다만 일각에서는 전소미의 발이 의자에 닿지 않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2024년 전소미와 채영이 무인 사진관에서 보였던 행동도 다시금 주목받았다. 당시 채영은 만우절을 맞아 절친 전소미와 무인 포토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가발을 쓴 채 무인 포토부스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 중 두 사람 모두 셔츠를 들어 올린 채 속옷을 노출하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소미는 ""ㅋㅋㅋ아놔"라고 웃으며 댓글을 달기도 했지만, 채영은 해당 게시글 게재 후 20여분 만에 삭제했다. 이후 사진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누리꾼들 사이 공중도덕 문제로 갑론을박이 이어졌던 바 있다.

불과 약 2년 만에 전소미가 또 다시 공중 도덕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이자 과거 속옷 노출 사건도 재차 조명받는 상황이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첫 할리우드 주연작인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 출연 소식을 전했다. '퍼펙트 걸'은 K팝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로, 전소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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