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A 달군' 임창정, 해외 러브콜 쇄도..미국·호주 콘서트 글로벌 열기↑

OSEN

2026.01.26 23:2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임창정이 베트남부터 미국, 호주까지 뻗어가며 글로벌한 열기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창정의 30년 음악 여정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무대이자 투어의 연장선인 만큼, 시드니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특히 임창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미국, 호주 콘서트 안내 쇼츠 영상에는 국내외 활동을 기대하는 팬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팬들은 “여전히 음색은 변함이 없다”, “영원한 팬이다”, “2026년 콘서트와 신곡도 기다리겠다” 등 댓글을 남기며 열일에 응원을 보냈다.

작년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로 투어에 돌입했던 임창정은 하반기 베트남에서 30주년 콘서트 ‘Timeless Harmony’(타임리스 하모니)를 열며 해외 무대를 넓혀갔다. 현지 교민들의 큰 호응 아래 마무리된 베트남 콘서트에 이어 현재는 2026년 미국, 호주 콘서트까지 임창정을 향한 글로벌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해외투어와 맞물려 임창정의 2026년 국내 활동을 향한 관심도 높다. 지난해 임창정은 컬트의 명곡 ‘너를 품에 안으면’을 리메이크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진심이 묻어나오는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무대로 많은 이들을 위로하며 깊은 울림을 안긴 바 있다.

올해 역시 임창정이 어떠한 곡과 무대로 의미 깊은 발자취를 남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창정은 31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 [email protected]

[사진] 제이지스타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