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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논란' 후폭풍 아직도...'용형4' 측 "게스트 체제 유지" [공식입장]

OSEN

2026.01.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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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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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용감한 형사들4'가 2월에도 배우 이이경 없이 게스트 체제를 유지한다. 

27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용감한 형사들4(약칭 용형4)' 관계자는 OSEN에 "당분간 게스트 체제가 유지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용감한 형사들4'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배우 김선영, 이이경이 진행을 맡아 활약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부터 이이경이 프로그램을 비웠다. 이와 관련 '용형4' 측은 하차가 아닌 개인사정으로 인한 공백기임을 오는 2월까지 게스트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10월부터 이이경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상황. 독일인이라는 한 여성 네티즌이 이이경과 SNS를 통해 음담패설을 나누고 신체 사진을 요구당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하지만 이와 관련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해당 여성을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이 가운데 '용형4'에서 이이경의 하차가 아닌 게스트 출연 위주의 신중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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