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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김성령 머리채 잡았다..쑥대머리에 “이러면 안 될 것 같아”(당일배송 우리집)[종합]

OSEN

2026.01.27 05:12 2026.01.27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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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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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비가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았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령은 멤버들을 위해 각자 지낼 집을 준비하는 플렉스를 선보였다. 역대급 사이즈와 구조에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들은 4가지 집 중 각자 원하는 집을 고르기 위해 게임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집이 걸렸어”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1등은 가비가 차지했고, 장영란은 4등에도 원하는 집을 선택하며 행복해했다.

멤버들은 ‘키링 챌린지’에 도전했고 김성령은 가비에게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가비는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았고 김성령은 쑥대머리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장영란은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김성령을 향해 “영화 안 찍을 거냐”라고 말했고,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던 가비는 “나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라고 ‘유교걸’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해가 지자 멤버들은 마당에 모였다. 김성령은 멤버들을 위해 깜짝 손님 조째즈를 초대했다. 조째즈의 등장에 멤버들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가비는 “이태원의 큰손이었다. 바에서 만난 적 있다”라며 유독 반가워했다.

조째즈는 “성령 누나가 너무 좋아한다고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다”라고 말했고, 김성령은 초면이라고 밝히면서 “방송 나오는 것마다 내가 다 봤다. (초면이지만) 사실 많이 안다. 아내를 만난 스토리 등 프로그램을 많이 봤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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