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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오른팔’ 허경환, 대세 맞았다 “틈내서 방송..끝나는 시간 정해져”(혼자는 못 해)[순간포착]

OSEN

2026.01.2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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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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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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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는 요즘 대세로 불리는 허경환을 향해 “요즘 바쁜데 어떻게 나왔냐”라고 물었고 전현무 또한 허경환에 대해 “유재석의 오른팔이다”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하지 마. 자꾸 이러면 나 방송 못 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지는 “진짜 요즘 바쁘지 않냐”라고 다시금 진지하게 물었고, 허경환은 “사실 뭐 이 방송도 틈내서 왔다. 오늘 끝나는 시간 정해져 있다. 스타들 정해져 있다. 바로 마이크 뺀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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