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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짝퉁’ 1200억 대 판매조직 적발

중앙일보

2026.01.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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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시가 1200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중국에서 국내로 유통한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A씨 등 4명을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세관 관계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경록([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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