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을) 안 하면 몸이 아파요. 더웠다가 추웠다 갑자기 오한이 오고 머리는 깨질 것 같고…독감 걸려서 심하게 몸살오는 느낌과 비슷해요. 그래서 또 찾게 되고… "
" 야. 너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이야. "
" 처음 보신 거죠. 그때 아버지가 완전히 이성을 잃으셨어요. "
·구치소 이후 4년, 다시 시작된 마약 지옥
·미국선 ‘좀비 마약’...펜타닐 대체 뭐길래
·한밤 난동, 차사고...중독자에서 폐인으로
·어머니 장례식장에서도 마약...두번째 구속
〈2월 4일 7화에서는 ‘마약 인생 16년, 어떻게 멈췄나’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