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주요 빅테크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기술주를 밀어 올렸다. 반면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면서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우량주 전반의 투자 심리가 약해졌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8.99포인트(0.83%) 떨어진 49,003.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8.37포인트(0.41%) 상승한 6,978.60, 나스닥종합지수는 215.74포인트(0.91%) 뛴 23,817.10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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