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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프러포즈까지 준비했다 “통영 밤바다에서 오징어배에 하트 할 것”(혼자는 못 해)
OSEN
2026.01.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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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경환이 프러포즈 계획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희는 허경환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허경환은 “나는 일단 청순한 스타일 좋아한다. 맑은 사람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세희는 프러포즈를 생각해 놓은 게 있는지 물었고 허경환은 “결혼할 사람을 통영 바다로 데리고 가서. 밤바다에서 오징어 배를 섭외할 것이다. 오징어 배가 불이 밝다. 그걸로 하트를 하고 싶다”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전했다.
허경환은 “선장도 많고 잘돼있는 친구들이 많으니”라고 말했으며 프러포즈에 생각을 많이 했다는 주위의 반응에 “마흔다섯이면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허경환은 추성훈에게 프러포즈를 했는지 물었고, 추성훈은 “같이 밥 먹고 집에 꽃 준비해 놓고 초 준비했다. 거기에 반지 비싼 거. 일본에서는 3개월 월급을 모아 결혼반지 사야 한다. 자기 수준에 맞게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형은 6억짜리 한 것이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격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얼마 못 벌었다. 남자 자존심이 있으니 3개월 이상을 모아서 샀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기습으로 묻겠다. 야노 시호 지금 어딨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도쿄에 계시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 영상통화는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가끔씩 해드려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임혜영(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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