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DB 강상재, 둘째 딸 첫돌 맞아 30일 한국가스공사전 팬들에게 음료 1,000잔 쏜다

OSEN

2026.01.27 17: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 원주 DB 제공

[사진] 원주 DB 제공


[OSEN=정승우 기자] 원주 DB의 강상재가 오는 1월 30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주 홈경기에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팬 감사 이벤트는 강상재가 둘째 딸 강루아의 첫돌을 맞아 가족의 뜻 깊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시즌 내내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음료 1,000잔을 준비했다.

2023-2024시즌에도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던 강상재는 “둘째 아이의 첫돌을 맞아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강상재는 “코트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원주 DB 제공


정승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