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 홀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오는 16일 공개 예정.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3 / [email protected]
[OSEN=유수연 기자] 넷플릭스(Netflix)의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공개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9,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찰떡 케미스트리와 다채로운 로케이션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작품의 완성도와 아름다운 로케이션, 귀를 사로잡는 OST에 대해서도 호평이 나오고 있다.
특히 주역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은 특유의 로코 매력을 한껏 발산, 수많은 시청자들의 호흥을 받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