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101 프리웨이 낙서 차단용 담쟁이덩굴 실효성 논란

Los Angeles

2026.01.27 18:50 2026.01.27 19:5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과 2028년 LA 올림픽을 앞두고 낙서를 막기 위해 가주교통국(Caltrans)이 다운타운 101프리웨이 ‘더 슬롯(The Slot)’ 구간 옹벽에 인조 담쟁이덩굴을 설치했지만, 이후에도 낙서 훼손이 이어지면서 실효성을 둘러싼 비판이 나오고 있다. 김상진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