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복권 분실로 1억9700만불 날려…동일 메가밀리언 2장 구매
Los Angeles
2026.01.27 18:52
2026.01.27 19:5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1장 잃어 버려 절반만 받아
LA의 한 남성이 총 3억9400만 달러에 달하는 당첨 복권 2장을 구매하고도 이 중 한 장을 분실해 거액의 당첨금을 받지 못하게 됐다.
그는 분실한 복권에 해당하는 1억970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기 위해 가주복권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난 26일 온라인 매체 패치(Patch)에 따르면 파라마르즈 라히자니는 2023년 12월 LA 엔시노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2장을 같은 번호로 구매했다.
당시 1등 잭팟 당첨금은 총 3억9400만 달러였다. 당첨 번호는 21·26·53·66·70번이며 메가볼 번호는 13이었다.
라히자니는 이 가운데 한 장의 당첨 복권을 2024년 6월 제출해 1억9700만 달러의 당첨금을 수령했다. 그러나 나머지 한 장은 분실해 당첨금을 받지 못했다.
그는 소장에서 “자녀가 고른 번호를 30년 넘게 사용해 복권을 구매해 왔다”며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번호로 복권 두 장을 구입했지만 한 장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첫 번째 당첨 복권을 기한 내 제출했으므로 전체 당첨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실제 당첨 복권을 소지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나머지 절반의 당첨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LA카운티 수피리어법원의 롤프 트루 판사는 “미지급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입증하지 못했다”며 소송을 기각했다.
송윤서 기자
# 메가밀리언
# 복권
# 메가밀리언 복권
# 동일 메가밀리언
# 복권 분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