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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안유정, 숏드라마 촬영 중 결혼설..“생각지도 못했다” [Oh!쎈 현장]

OSEN

2026.01.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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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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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학동, 김채연 기자] 배우 안유정이 드라마 촬영 중 불거진 결혼설에 속내를 털어놨다.

28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안유정과 차유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로, 넷숏과 릴숏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이번 작품에는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한 배우 안유정이 주인공 '장유나' 역을 맡아 첫 본격 연기 도전에 나섰고, 차유현이 ‘이서진’ 역을 맡아 첫 숏드라마 주연 도전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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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정은 ‘눈부신 그녀의 비밀’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저는 첫 작품이었고, 연기를 제대로 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주연으로서 흐름을 깨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저도 똑같이 리액션과 감정이 묻어나올 수 있도록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하고, 감독님의 디렉션을 잘 소화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안유정은 이번 작품을 촬영하다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으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더군다나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라 더욱 파장이 컸던 바.

이에 안유정은 결혼설이 당혹스럽지 않았냐는 물음에 “그런 이야기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올렸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내가 작품 얘기를 안 적었구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유정은 “오히려 저 사진을 통해서 드라마 장면을 한 번 더 보여드릴 수 있음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오늘(28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코코미디어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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