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카리나, 두쫀쿠 싫어한다더니..명품 C사가 선물한 '두쫀쿠 권력' 인증 [핫피플]

OSEN

2026.01.27 23:19 2026.01.27 23:3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명품 C사 측이 선물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28일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C사가 에스파 멤버 카리나에게 선물한 두쫀쿠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쫀쿠 포장지 위에는 고급스러운 명품 C사의 로고가 박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요즘 적게는 2시간, 많게는 6~7시간 웨이팅에도 구하기 힘들다는 두쫀쿠가 산더미처럼 쌓여, 인터넷 밈처럼 도는 '두쫀쿠 권력'을 느끼게 했다. 

앞서 카리나는 팬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너무 물어봐서 말해주는데 난 불호다. 입에 (코코아 가루) 묻는 게 싫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얼마 뒤 "두쫀쿠를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맛있더라. 근데 나는 칼로 썰어 먹는다. 그렇게 아니면 먹고 싶지 않다. 칼로 썰어 먹거나 나무 젓가락, 포크를 이용해서 먹는다"며 '1일 1두쫀쿠'를 고백하기도 했다.

두쫀쿠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퓨전 디저트로, 두바이에서 실제로 팔리는 음식이나 현지 전통 과자는 아니다. 2024년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은 한국식 디저트다. 최근 두바이 이름을 딴 '두쫀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를 사기 위해서 새벽부터 오픈 런을 하는 등 해당 현상이 뉴스까지 보도되고 있다. 국내 유명 연예인들도 두쫀쿠 인증샷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카리나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