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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중앙일보

2026.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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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사업 전반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명지대학교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특히 2025년 신규 선정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가운데 대표 사업인 ‘졸업생 취업특공대’가 주목을 받았다. 명지대학교는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운영에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취업률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민석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우수 등급 평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쳥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강화해,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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