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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레일플러스 기차 기념카드' 2025 최우수 서비스

중앙일보

2026.01.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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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전찬호)는 지난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2025년 코레일네트웍스 우수서비스 국민투표’를 실시하였으며, 1위에 ‘레일플러스 기차 기념카드 시리즈 출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투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관이 추진한 주요 서비스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국민이 직접 선택한 우수서비스를 바탕으로 향후 서비스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투표는 기관 내부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한 서비스 6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민과 내부직원을 포함하여 총 2,086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레일플러스 기차 기념카드 시리즈 출시’가 909표(21.8%)를 얻어 최우수 서비스에 선정되었다. 해당 카드는 코레일 열차를 테마로 한 9종의 한정판 굿즈형 교통카드로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레일플러스 기차 기념카드 시리즈는 ITX 청춘, KTX, 백두대간협곡열차, 디젤기관차 등 다양한 철도차량을 카드 디자인에 반영해, 철도 이용 경험을 일상 속 소장가치가 있는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4개 KTX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되었으며, 초기 출시된 1~4종은 전량 완판되는 등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순위에는 ▲교통약자 안전 및 디지털 이용 지원 서비스(723표, 17.3%) ▲교통약자 맞춤형 이용환경 개선(721표, 17.3%) ▲KORAIL PASS+ 카드 출시(655표, 15.7%) ▲2025 APEC 정상회의 주차서비스 지원(643표, 15.4%) ▲정기권 구매 절차 개선 서비스(521표, 12.5%)가 뒤를 이었다.

전찬호 대표이사는 “2025년 코레일네트웍스의 철도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레일네트웍스는 이번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국민의 니즈를 반영한 철도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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