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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41세에 ‘3kg 증량’ 고백했는데…증명사진은 여전히 'V라인'

OSEN

2026.01.2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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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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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휴식기를 마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근황 토크! 두 달 정도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달려야지~!!! 살도 3kg이나 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증명사진부터 공항 출국길 패션까지 다양한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로 ‘증명사진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퍼코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힙한 공항 패션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3kg 증량이 무색할 만큼 날렵한 턱선과 여전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은 “그동안 너무 추워서 감기로 고생도 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우고 잘 지내고 있어”라며 “랙잭(팬덤명) 달링들도 감기 조심하고 항상 행복하길”이라고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12개 도시, 총 27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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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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