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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 요구" 선우용여, '유방암 투병' 박미선 보이스피싱 받아('순풍 선우용여')

OSEN

2026.01.2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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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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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박미선의 이름을 건 보이스피싱에 몹시 놀랐다고 밝혔다.

2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차파트 2채 가격)’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노주현은 하마터면 보이스피싱으로 3천만 원이 넘는 돈을 손해볼 뻔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거래 은행에 이야기하지 말라고 너무 당부해서 낌새를 알아차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글쎄 나는 박미선이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 박미선이 지금 제주도에서 전화 잃어버렸다고 나더러 연락을 했다더라. 알겠다고 끊고 미선이한테 전화를 걸었다”라며 “미선이한테 전화를 하니 지금 서울에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끝내 속지 않았던 이야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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