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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故 여운계 남편에 의심 받아 "母, 이 사실 알고 질책"('순풍 선우용여')

OSEN

2026.01.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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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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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노주현이 故 여운계와의 사이를 그 남편에게서 의심 받았다.

2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차파트 2채 가격)’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TV 데뷔 후배인 노주현과 각별히 친한 사이였다. 선우용여는 “노주현은 스캔들도 없지. 걔는 여자가 달려들어도 무서워할 타입이다”라며 노주현에 대해 평가했다.

노주현은 “누나 친구들이 예뻐했다. 그래서 버르장머리가 없어졌다”라며 스스로 시인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운계 선생님이랑 전원주 선생님이 되게 예뻐하셨다던데”라며 물었다. 선우용여는 “여운계가 노주현을 동생으로 예뻐했다. 그런데 여운계 남편이 자기 혼자 착각해서”라며 깔깔 웃었다.

노주현은 “여운계 남편이 우리 어머니한테 연락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야단 맞았다. 처신을 어떻게 하고 다녀서 ‘여운계랑 무슨 사이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벼락 맞았잖아”라며 그 당시 상황에 대해 일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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