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30기 옥순, 티파니 닮은 눈웃음 눈길 "비혼 아버지 뒷바라지로 무용"('나는솔로')

OSEN

2026.01.28 06:2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화사한 눈웃음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마지막 여성 출연자로 30기 옥순이 등장했다. 화려한 듯 단아한 느낌의 옥순은 고운 눈웃음을 지었다.

옥순은 무용 엘리트 라인이라는 선화 예중, 선화 예고,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했다. 그 뒷바라지는 아버지가 있었다. 옥순은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대 무용과를 나왔다. 집이 수원이라 멀어서 고2 때부터는 아버지랑 학교 앞에서 자취를 했다”라면서 “딸 넷이다. 아버지께서 평일에는 저 밥 해주시고, 주말에는 내려가셔서 주말 부부로 사시면서 나머지 딸 셋을 케어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큰 언니랑 둘째 언니는 가야금을 시키고, 저랑 동생은 무용을 시키셨다. 자매들 다 결혼하고 저만 남았다”라며 가족들의 알찬 응원을 뒤로하고 나타났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