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올해 방영하는 CNN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저력을 심층 조명하는 콘텐트로, 음악·영화·음식·뷰티 등을 주제로 총 4부작으로 제작된다.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 및 진행자로 참여하고, 가수 태양, 배우 이병헌,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 셰프 코리 리, 슈퍼모델 아이린 킴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