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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조설' 유재석, 관상에 '돈' 이미 있었네.."재물 모으는 힘" (유퀴즈)[핫피플]

OSEN

2026.01.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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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email protected]


[OSEN=유수연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의 '재물운'을 점쳤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했다.

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이날 박성준은 유재석에 대해 "기세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그러니까, 기세 있게 올라오는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라며 "결국은 일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보며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뭔가 낯익은데 낯설고.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또한 박성준은 유재석의 관상에 대해 "입을 다물었을 때는 입이 작지만 벌렸을 때는 크다. 이걸 재물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웃을 때는 좌우 검은 눈동자를 내렸을 때 가깝거나 살짝 큰 입은 재물적으로 모으는 힘이 있는 관상"이라고 전하기도.

더불어 '잘생기면 관상이 좋은건가'라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관상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미학적인 느낌으로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타고난 게 조금 생김새가 모자라도. 형태는 어떤 기운을 만들고, 얼굴에 영향을 미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라며 다시 한번 유재석을 지긋이 바라봐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유재석 님의 얼굴은 조금 모자람이 있긴 하지만. 운이라는 건 얼굴 뿐만 아니라 사주, 풍수, 궁합 이런 것도 연관이 있다. 제가 2013년 첫 만남 이전에 아내분과 궁합을 본 적이 있다. 그때 유재석 님은 아내분을 만나면 생활력이 훨씬 좋아진다는 말씀을 드렸다. 그런 면에서 안정감이 있을 수도 있고, 안전하게 한 계단 올라가는 성정대로 살아가는 힘이 있는거니까. 훨씬 좋아진 것"이라며 아내 나경은을 언급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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