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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제주 대저택에 '가로등+개인 배'까지... "당연히 여에스더♥ 돈으로 FLEX" ('A급 장영란')

OSEN

2026.01.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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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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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홍혜걸이 제주도에서 누리고 있는 화려한 '아내 카드' 라이프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제주도 저택에 남편집 사주고, 매달 현금 갖다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 (장영란 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홍혜걸을 만나기 전 "와이프 카드 쓰는 마음은 어떨지 들어보고, 혼낼 건 혼내겠다"며 야심 차게 발걸음을 옮겼다. 특히 "남편이 육아휴직 중이라 이입된 건 아니다"라는 뼈 있는 농담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제주 저택에서 만난 홍혜걸은 눈에 띄게 젊어진 얼굴로 장영란을 맞이했다. 집 내부를 둘러보던 장영란이 "(이 집을) 본인 돈으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와이프 돈으로?"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홍혜걸은 망설임 없이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답하며 '당당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집안 곳곳의 스케일은 상상을 초월했다. 뒷마당에는 개인 배인 카약이 무려 두 대나 구비되어 있었다. 개인 배의 존재에 충격을 받은 장영란이 "혼자 사시는데 이런 게 왜 필요하냐"고 묻자, 홍혜걸은 천진난만하게 "재밌어 이게"라고 답하며 '제주 유유자적'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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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은 '운동장'급 크기를 자랑하는 앞마당이었다. 널찍한 개인 정원에는 거대한 느티나무와 텐트, 흔들 의자는 물론, 개인 정원에서는 보기 드문 가로등까지 설치되어 있어 장영란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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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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