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페이스북·인스트그램 운영사 메타는 작년 4분기(10∼12월) 매출액이 598억9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인 585억9천만 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주당순이익도 8.88달러로 시장전망치인 8.23달러보다 높았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권영전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