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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대저택 뺨치네"...홍혜걸, '♥여에스더 카드'로 제주서 '호화 생활' ('A급 장영란')

OSEN

2026.01.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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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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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제주 대저택 라이프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제주도 저택에 남편집 사주고, 매달 현금 갖다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 (장영란 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혜걸은 이전보다 훨씬 젊어진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이 외모를 폭풍 칭찬하며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던진 첫 질문은 집의 출처였다. "(이 집을) 본인 돈으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와이프 돈으로?"라는 돌직구에 홍혜걸은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망설임 없이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집안 곳곳은 감탄의 연속이었다. 뒷마당에는 투명 카약을 포함해 무려 두 대의 배가 더 구비되어 있었다. 개인 배의 존재에 충격을 받은 장영란이 "혼자 사시는데 왜 이런 게 필요하냐"고 묻자, 홍혜걸은 천진난만하게 "재밌어 이게"라고 답하며 제주 생활의 여유를 과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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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은 '운동장'을 방불케 하는 널찍한 앞마당이었다. 거대한 느티나무와 텐트, 흔들 의자는 물론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기 힘든 가로등까지 갖춰진 '개인 정원'의 스케일에 장영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거실 뷰를 본 장영란은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집과 비슷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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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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