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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대표 변신 후 몸값 '억' 소리나게 띄웠다..."나랑 계약하면 무조건 2배 상승" ('라스')

OSEN

2026.01.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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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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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겸 뮤지컬 제작사 대표 김준수가 소속 배우들의 몸값을 파격적으로 끌어올리며 경영자로서의 독보적인 수완을 증명했다. 

2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수는 본인이 설립한 기획사의 ‘1호 배우’인 정선아를 영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었거든요. 제가 회사를 차리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마침 FA시장에 나온다니까”라며 영입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속사 이적 후 정선아의 실제 수입 변화였다. MC 김구라가 개런티 상승 여부를 직설적으로 묻자, 정선아는 망설임 없이 “올렸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수 역시 “누나가 너무 잘하시니까 당연히”라며 정선아의 가치를 인정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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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준수는 대표로서 소속 배우들에게 약속한 파격적인 조건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저희 회사 자랑을 한번 해본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두 배 이상 올랐어요”라고 밝히며, 자신과 손잡은 배우들의 몸값이 ‘억’ 소리 나게 상승했음을 자신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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