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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옥문아' 전격 출연…첫 부부 동반 토크쇼 [공식]

OSEN

2026.01.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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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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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윤유선이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남편과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출연한다.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방송사상 최초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

올해 결혼 25년 차를 맞이한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 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는데. 그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는 오직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서는 배우 윤유선의 솔직한 작심 토크도 기대를 모은다.

윤유선·이성호 부부의 생애 첫 동반 토크쇼는 2월 중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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