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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줄” 73kg 랄랄, 뼈말라 바프 사진 공개…결국 다이어트 선언 “뺀다”[핫피플]

OSEN

2026.01.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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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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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콘텐츠 창작자 랄랄이 체중 증가로 불거졌던 ‘임신설’ 해프닝 이후, 결국 다이어트 선언에 나섰다.

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해봐야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닭가슴살 등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과거 촬영했던 바디프로필 사진을 함께 올리며 “저 허벅지가 지금 내 팔뚝만 하다”며 달라진 체형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바디프로필 사진을 다시 보며 “심지어 무보정이다”, “먹던 닭가슴살조차 입맛이 떨어진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은 하나도 안 했다. 살에 이목구비가 다 파묻혔다”는 자조 섞인 멘트를 덧붙이며 과거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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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랄랄은 지난 6일 “멋진 수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랄랄은 화려한 패턴의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검정 수영모와 물안경까지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전보다 확연히 달라진 몸매였다. 이후 랄랄은 또 다른 수영복 사진과 함께 “삼계탕 아님”이라는 설명을 덧붙였고, 이어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세요”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볼록한 배와 통통해진 체형으로 인해 둘째 임신설이 불거지자, 랄랄이 직접 나서 추측을 차단한 것. 그는 오히려 장난스러운 사진과 멘트로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특유의 유쾌한 태도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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