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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스태프에 고가의 '에르메스백' 통큰 선물.."이걸 받아도 되냐" 감동(노필터티비)

OSEN

2026.01.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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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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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스태프에게 고가의 선물을 전했다.

28일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에는 "집밥도 일도 데이트도 열심히 하는 요즘 나영이네 일상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나영은 스태프의 어린 딸에게 물려줄 동화책들을 정리했다. 그는 "저희 집에 신우이준이 아기때 보던 동화책들을 모아서 소이한테 주려고 한다. 같이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참 좋다"고 말했다.

이후 스태프가 집을 찾은 날, 김나영은 정리해둔 동화책들을 건네며 "소이 주라고. 나이 돼서 안 읽는 책들 가져왔다"며 "이런거 너무 좋잖아. 영어 공부 해야지. 언제까지 그렇게 옹알이만 할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거 봐라 뭐뭐있나. 이거 들고갈수 있겠냐"고 물었고, 스태프는 "택시 타야겠다"고 받아쳤다. 그러던 중 스태프는 동화책들 사이에 껴있는 에르메스 상자를 발견하고는 "뭔데요?"라고 장난스레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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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나영은 "너무 허술했냐. 아까 들어올때부터 봤어?"라고 웃음을 터뜨렸고, 스태프는 "중간에 봤다. 뭐지? 소이껀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나영은 "생일축하합니다"라고 생일 선물임을 밝혔다.

스태프는 "아직 일주일 남았다"고 말했고, 김나영은 "그러니까요. 그 사이에 우리가 못 봐서 미리 챙겨준다"라고 설명했다. 선물을 건네받은 스태프는 "이렇게 서프라이즈까지.. 바쁘신 분이.."라며 포장을 열어보고는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그는 "이거 받아도 되나요?"라며 "이거 비닐 뜯으면 환불 안 된다. 너무 예쁘다"라고 기뻐했다. 즉석에서 가방을 착용해본 스태프에 김나영은 "잘어울린다"고 칭찬했고, 스태프는 "소이야 엄마 가방 받았다!"라고 들뜬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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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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