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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동일 인물 맞나…임신설·성형설 강력 부인

OSEN

2026.01.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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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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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임신설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28일 소셜 계정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까지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배가 볼록하게 나온 탓에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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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랄랄은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완벽한 보디 프로필 촬영을 했던 랄랄은 “저 허벅지가 지금 팔뚝만 하다”, “먹던 가슴살조차 입맛이 떨어진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 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고 설명했다.

사진으로 인한 오해로 임신설에 휩싸인 랄랄은 과거 사진을 소환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웠다. 과연 랄랄이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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