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구구단 하나, 연예계 떠나 ‘승무원’ 됐다..“홍길동처럼 다니는 중”

OSEN

2026.01.28 22:4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김채연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직업을 찾았다.

하나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하나는 여러 나라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고, 한 팬은 “언니 이민 갔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지”라고 반려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거냐, 공부하냐”는 질문이 등장하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그룹이 해체한 뒤에는 본명 신보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승무원으로 활동하며 연예계를 잠시 떠난 상황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