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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가슴 아픈 비보 "사랑 많은 아이…언제나 사랑해"

OSEN

2026.01.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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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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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가슴 아픈 이별 소식을 전했다.

29일 정가은은 소셜 계정에 “오늘 새벽 3시, 루비가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꼐 반려견이 강아지별로 떠났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너로 인해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넌 참 사랑이 많은 아이였고, 한없이 그 사랑을 나에게 주었어.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넌 언제나 우리 마음 속에 있어. 사랑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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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정가은은 15년간 함께한 반려견 루비가 많이 아프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가은은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시간 보내줄걸”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의 소식을 전한 지 하루 만에 가슴 아픈 이별을 경험한 정가은. 한그루, 심진화 등 동료 연예인들은 “힘내세요”라는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정가은을 응원했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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