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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실직' 허안나, 오디션 낙방에 운전석 박살 교통사고.."어지러워" [순간포착]

OSEN

2026.01.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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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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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처음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허안나는 29일 "하...앞에 차 급정거해서 피하려다 가로수 박음. 액땜인가. 이렇게 사고 난 거 13년 만에 처음"이라며 "저 어지럽고 턱관절 아픈데 병원 어디로 가야 해요? 사고 처음 나서 잘 모르겠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견인차 아저씨가 요렇게 박살났는데 에어백이 안 터져서 희한하다고 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안나가 운전 중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한 모습이 담겨 있다. 허안나는 앞차의 급정거를 피하려다 가로수를 박았다며, "이렇게 사고가 발생한 건 13년 만에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사고 후유증을 언급하면서 어지럼증과 턱관절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특히 사고 현장은 한 눈에 봐도 꽤 심각해 보였고, 에어백도 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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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나래 절친인 허안나는 올해 1월 방송 예정이던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의 멤버로 캐스팅되면서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등과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주사이모’ 불법 시술 의혹 등이 터지면서 '나도신나'는 편성을 전면 취소했다. 현재 박나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허안나는 '나도신나' 편성 취소를 비롯해 개인 SNS에 "배우 오디션도 모두 떨어졌다"며 줄낙방 소식을 털어놓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허안나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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