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윤지, 절친 故박지선 떠올리며 울었다..알리와 “우리의 연결고리"
OSEN
2026.01.29 01:0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윤지가 가수 알리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았다가, 세상을 떠난 절친 고(故) 박지선을 떠올렸다.
이윤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리의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하며 “우리 네 식구가 처음으로 본 콘서트가 너의 무대라니, 너무 감사하고 황홀한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이윤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딸들을 꼭 안아주고, 너의 가족과도 인사를 나누고”라며 공연장의 따뜻했던 순간들을 전한 뒤, “떠나간 우리의 연결고리 녀석이 생각나 울었다”고 덧붙여 먹먹함을 안겼다.
이윤지가 언급한 ‘연결고리’는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고 박지선을 의미한다. 생전 이윤지와 알리, 박지선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OSEN DB.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축하의 자리에서, 동시에 그리움이 겹쳐진 순간이었다. 이윤지는 “감사했던 시간들. 너무나 멋졌어 나의 디바”라며 무대를 꾸민 알리를 향한 애정도 전했다.
이들의 우정은 지난해에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다. 지난해 10월, 이윤지와 알리는 고 박지선을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당시 이윤지는 “오늘따라 너에게 가는 길이 낯설어 한참을 두리번거렸다”며 “마음이 소금물을 삼킨 것 같았다”고 고백했고, 알리 역시 “꽃밭 속에 있는 너 덕분에 우리 소풍 나왔다. 오늘따라 너의 귀엽고 앙칼진 덧니가 그리웠다”고 전하며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시간이 지나도 이어지는 우정과 그리움은, 또 한 번 따뜻하면서도 먹먹한 울림을 남겼다.
한편 알리는 지난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데뷔 20주년 앙코르 콘서트 ‘용진(勇進)’을 열고 약 1년간 이어진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이어진 여정의 마지막 무대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