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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청년들 위해 5년째 후원 중.."삼수 거쳐 취준생 시절 생생해"

OSEN

2026.01.2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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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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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청년들을 위해 5년째 후원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장성규는 29일 자신의 SNS에 "청년들을 응원하는 작은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한 지 어느덧 5년이 됐다"며 후원 증서를 게재했다.

후원 증서에 따르면 장성규는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단법인 오늘은에 5년째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그는 "삼수를 거쳐 취준생 시절을 겪으며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엄습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때가 생생하다"며 "저와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저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출신 아나운서로, 2019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사랑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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