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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LA 여행 중 홀가분 "아들 임신 때 왔었는데"

OSEN

2026.01.2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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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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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 서하얀이 자유를 누렸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A 여행 중인 서하얀은 LA 명물인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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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의 여행은 그저 혼자가 아니었다. 자신의 친구 또한 함께 만났던 것.

서하얀은 "준표 배 안에 있었을 때였으니까 약 8년 만에 와 보는 곳"이라며 "LA로 급 뱅 불려온 친구도 반갑게 보고요 나는 늘 럭키해 멀리서도 만날 수 있는 동기가 있음에 감사", "한국 시간 새벽 서로 너무 졸려서 꿈속에서 대화했던 오전"이라며 친구와 함께 털털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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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혼자 오는 여행 너무 귀하죠", "자유부인 시간이 얼마나 좋을지", "잘 놀다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 아들 둘을 낳았으며 이들 부부는 아들 다섯을 기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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