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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갑상선 투병’ 지예은 언급 “몸 안 좋다고..마음 안 쓰러웠다” (지효쏭)

OSEN

2026.01.2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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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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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지예은을 걱정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예은이한테 뷔페 먹으러 가자고 꼬셨다”라며 지예은을 데리러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특히 송지효는 “예은이가 지난번에 몸이 안 좋다고 했었을 때 뷔페를 갔는데 그 뷔페를 오롯이 즐기지 못하더라”라며 뷔페를 사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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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제가 마음이 좀 안쓰러웠다. 그래서 체력도 돌아왔고 체력도 회복해야 되고 예은이를 데리러 가는 길”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건강 악화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쉰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는 ‘악플로 인한 건강 악화가 아닌가’라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후 한 매체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로 활동을 중단한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개인 의료 정보”라며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3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런닝맨’  촬영에서 김종국은 “지예은의 투턱이 살이 아니었다. 갑상선 때문에 그랬던 거다. 지금은 투턱이 없다”라며 안쓰러워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송지효 JIHYO SSONG’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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