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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신지, 직각 어깨 드러낸 화이트 오프숄더…."♥문원이 찍어줬나?"

OSEN

2026.01.2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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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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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신지는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직각 어깨 라인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소멸 직전의 달걀형 얼굴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예비 신부 특유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비 신랑이 찍어준 사진인가요?", "언니 왜 점점 예뻐지나요", “어깨라인 실화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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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오는 5월 예비 신랑 문원 씨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지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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