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싱가포르에 간 산다라박은 석양이 거의 다 저문 바다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뽐냈다.
[사진]OSEN DB.
이날 산다라박은 목이 깊게 파이고 상의가 딱 달라붙는 니트 반팔을 레이어드하며 독특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뽐냈다. 얇은 목걸이 또한 레이어드로 꾸몄지만 와이드 형태의 팬츠가 주는 독특한 형식이 이런 액세서리의 부산함을 지워주었다. 산다라박은 특유의 얼굴형이 드러나는 헤어스타일링에 C브랜드 백팩을 경쾌하게 맨 채 식당과 거리를 돌아다녔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살 붙은 거 맞아요? 걍 혈색만 좋아졌어요", "더 쪄도 될 듯", "진짜 넘 마르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해 15주년 컴백 기념으로 열린 해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