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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두바이 디저트 먹자마자 '경악'…"너무 이상해, 입에 모래가 있다" ('자유부인')

OSEN

2026.01.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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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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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디저트’를 맛본 후 가감 없는 현실 반응을 보였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제작진이 준비한 두바이 찹쌀떡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평소 단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한가인은 제작진이 ‘생딸기 두바이’까지 사왔다는 말에 몸서리를 치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두바이 디저트 공세에 한가인은 “왜 이렇게 두바이를 좋아하는 거냐.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며 황당해하면서도 시식에 나섰다. 그러나 찹쌀떡을 한 입 먹자마자 한가인의 표정은 급격히 굳어졌다. 그녀는 “너무 이상하다. 너무 달아서 정신이 번쩍 난다”며 미간을 찌푸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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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의 고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은 그는 “입안에 모래가 있는 것 같다. 호떡 향이 나는데 씨앗호떡의 고소함이 느껴진다”며 독특하면서도 혹독한 시식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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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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