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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믿기 힘든 ‘콜라병 몸매’..무결점 미모까지

OSEN

2026.01.2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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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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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29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감탄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블랙 니트에 귀를 덮는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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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일상 속 친근한 모습들을 더했음, 꾸밈과 자연스러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 모든 촬영을 마쳤다. 올해 tvN 화제작으로 ‘두 번째 시그널’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조진웅의 은퇴 여파로 비상에 걸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혜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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