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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연예대상 예상 못했다..“모두가 박보검 받을 거라 생각” (‘옥문아’)

OSEN

2026.01.29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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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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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전현무가 대상 수상 후 심경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연예대상 주인공 전현무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아나운서 출신이 연예대상에서 대상 받은 거 최초 아니냐”라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 대상은 처음일 것 같다”고 수긍했다.

전현무는 ‘연예대상’ 당시를 떠올리며 “진경이가 되게 무심해 보이지 않냐. DM으로 현장에서 찍은 거 다 보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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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숙은 “다 보검이가 대상 받은 줄 알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저도”라며 “‘사당귀’ 테이블도 다 보검이가 받는 줄 알았다”라고 떠올렸다.

또 김숙은 “우리는 전현무 씨가 옆에 있는데 보검 씨만 바라봤다. 리액션 어떻게 하는지”라고 했고, 전현무는 “대상 발표 앞두고 카메라가 내 앞에 왔다.  ‘난가’ 했는데 보검이 테이블에도 카메라가 있더라. 나는 내 리액션 찍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당나귀’ 테이블에서 다 보검이가 받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예상과 달리, 전현무가 ‘2025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KBS에서 대상을 처음 받는 게 어떤 마음일까 했는데 오히려 얼떨떨하게 받아서 내가 준비했던 걸 하나도 못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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