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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100억 자산보다 부러운 '동안 외모' 비결은…"52세 안 믿겨"

OSEN

2026.01.2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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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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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100억대 매출 CEO'로 불리는 방송인 황혜영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황혜영은 ‘메컵전후가 너무 다른 인간형 #본캐모드장착’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안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주름 하나 없는 팽팽한 피부 탄력과 얼굴을 꽉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이들은 “50대라고 누가 믿어요”, “피부 미쳤다”, “무슨 관리 받으시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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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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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혜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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