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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홍진경, ‘동갑내기’ 전현무와 ♥핑크빛..“잘생겼다고 DM 보내” (‘옥문아’)[핫피플]

OSEN

2026.01.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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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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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전현무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연예대상 주인공 전현무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1977년생 동갑내기라는 전현무와 홍진경. 두 사람은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면서 친해지게 됐다고.

홍진경은 “친분이라기 보다 유튜브 처음 오픈 했을 때 게스트 잘 안해주는 사람인데 나와서 수학도 가르쳐주고 너무 고마운 기억이 있다”라고 했고, 김숙은 “현무가 의외로 의리가 있다. 바빠서 자기 일만 할 것 같은데 바쁜 와중에 주변을 잘 챙긴다”고 칭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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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진경은 사적으로 본 적 없냐는 질문에 “처음으로 DM 보낸 적 있다. ‘너 잘생긴 것 같다’고”라고 고백했다. 당황한 전현무는 “너 나한테 플러팅 하는 거야? 너 플리팅하는 거냐고”라고 했고, 홍진경은 “너야말로 지금”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어느날 SNS 보는데 잘생겨보이더라. 현무가 나한테 ‘네가 처음으로 나한테 좋은말 해줬다고’”라며 “현무도 약간 흘린다”고 폭로했다.

전현무는 “뭘 흘리냐”고 했지만, 홍진경은 “현무야 우린 그냥 친구사이야. 너 나랑 썸 타고 싶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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