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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계 새로운 태국여신 등장…세계 1위 안세영과 우승자 천위페이보다 더 주목받았다

OSEN

2026.01.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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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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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계에 ‘태국여신’이 등장했다. 

중국 올림픽챔피언 천위페이(28)는 28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슈퍼 500 배드민턴 마스터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태국의 신예 비차몽(19)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했다. 

첫 세트 천위페이가 14-9로 앞섰지만 비차몽은 포기하지 않고 20-20까지 접전을 이어갔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천위페이가 23-21로 세트를 가져갔다. 천위페이는 두 번째 세트 11-11 동점 상황에서 연속 10-2 득점으로 21-13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

천위페이의 압도적 우승에도 불구하고 중국 팬들은 패한 비차몽에게 더 주목했다. 비차몽이 압도적인 미모와 매혹적인 존재감을 보였기 때문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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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비차몽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가졌다. 흰 피부와 청초한 미소가 매력적인 선수다. 코트 위에서 드러나는 날씬하고 균형 잡힌 172cm의 몸매를 보유했다”면서 그녀의 경기력보다 외모에 집착했다. 

비차몽은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인재다. 그녀는 2022 스웨덴 오픈 여자 단식 우승, 2023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으로 주니어대회를 평정했다. 그녀는 세계랭킹 40위까지 올라왔다. 

‘소후닷컴’은 “이번 대회는 실력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비차몽의 등장이 더욱 강렬한 화제를 몰고 왔다. 비차몽이라는 눈부신 신예의 등장으로 중국과 태국 배드민턴 팬들에게 오래 기억될 순간으로 남게 됐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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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팬들은 “코트 위에서 빛나는 카리스마, 섹시함, 실력까지 완벽하다”, “여자 배드민턴 신세대 미녀 스타 등극”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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