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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싱턴 홀린 ‘K미술’의 밤

중앙일보

2026.01.29 08:04 2026.01.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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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전이 한·미 문화 외교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전시 기념 갈라 만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가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 정·관계 인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제리 양 야후 공동창업자 등 글로벌 CEO까지 250명이 모였다. 이 회장은 환영사에서 문화로 국가에 보답한다는 ‘문화보국’ 철학을 강조했다. 한국 미술이 미국 수도의 ‘민간 외교’ 중심에 서며 기업의 기증 컬렉션이 국가 문화자산 외교로 확장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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