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승승패패패’ 충격 역전패, 요시하라 감독도 인정한 특급 에이스 “정말 실바에게 당했다” [오!쎈 장충]

OSEN

2026.01.29 08:2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장충, 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GS칼텍스는 11승 13패 승점 33으로 5위, 방문팀 흥국생명은 14승 10패 승점 44로 2위를 달리고 있다.2세트,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01.29 / dreamer@osen.co.kr

[OSEN=장충, 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GS칼텍스는 11승 13패 승점 33으로 5위, 방문팀 흥국생명은 14승 10패 승점 44로 2위를 달리고 있다.2세트,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01.29 / [email protected]


[OSEN=장충, 길준영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뼈아픈 역전패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5-2026 V-리그’ 5라운드 GS칼텍스 KIXX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15, 25-19, 22-25, 15-25, 11-15)으로 패했다. 

첫 두 세트를 가져가며 셧아웃 승리를 만드는듯 보였던 흥국생명은 이후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5연승 행진도 멈췄다. 레베카(23득점), 최은지(12득점), 이다현(10득점), 김수지(9득점) 등이 활약했지만 충격적인 역전패를 막지는 못했다. 

[OSEN=장충, 최규한 기자] GS칼텍스 KIXX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6연승 도전을 저지했다.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5-25, 19-25, 25-22, 25-15, 15-11)로 승리했다.5세트 막판 GS칼텍스 실바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1.29 / dreamer@osen.co.kr

[OSEN=장충, 최규한 기자] GS칼텍스 KIXX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6연승 도전을 저지했다.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5-25, 19-25, 25-22, 25-15, 15-11)로 승리했다.5세트 막판 GS칼텍스 실바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1.29 / [email protected]


[OSEN=장충, 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GS칼텍스는 11승 13패 승점 33으로 5위, 방문팀 흥국생명은 14승 10패 승점 44로 2위를 달리고 있다.2세트,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01.29 / dreamer@osen.co.kr

[OSEN=장충, 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GS칼텍스는 11승 13패 승점 33으로 5위, 방문팀 흥국생명은 14승 10패 승점 44로 2위를 달리고 있다.2세트,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01.29 / [email protected]


GS칼텍스 간판 공격수 실바는 이날 38득점(공격성공률 46.2%)으로 맹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믿고 주라고 했다. 실바에게 좀 몰리더라도 충분히 결정을 해줄거라고 믿었다. 실바가 살아야 우리 팀 경기력이 살아난다. 어느정도 공이 몰린다고 해도 믿고 주라고 했다”며 이날 경기 실바의 활약을 칭찬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정말 실바에게 당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우리가 수정해야 하는 점이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 경기를 봐주시면 아시지 않을까 싶다. 세터가 바뀌면서 실바에게 올리라는 지시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실바의 공격점유율이 확 올라갔다”고 말했다. 

올 시즌 흥국생명은 인천 홈경기에서는 GS칼텍스를 모두 손쉽게 잡았지만 장충 원정에서는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이제 경기가 막 끝나서 그 이유는 데이터를 보면서 제대로 분석해야 할 것 같다. 구장에 대한 부분을 크게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email protected]


길준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